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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

하이바라

11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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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춘

영화 ・ 1949

봄이 끝나갈때 꽃이 질때 푸르른 잎파리가 싹 틔운다. 계절과 다르게 자식과 부모는 그 모든게 처음이기에, 하루가 지날수록 새롭기에 공허함만이 남은 방 한칸이 바다와도 같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