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비3 years ago5.0저수지의 개들영화 ・ 1992평균 4.2타란티노 감독님 특유의 끝에 다 터트려버리는게 정말 좋다. 첫작인 만큼 최근 작품에서 느껴지는 질질 끄는게 없어 제일 취저이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