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하이바라

하이바라

8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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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야마 부시코

영화 ・ 1983

이데올로기적 생각안에서 꽃피우는 질문들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우리, 설득당하는 것에 있어서 모두 오만하다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