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라1 year ago4.0페르소나영화 ・ 1966동경과 존경으로 보여주는 한 나약한 개인의 사적인 시선 “이렇게 먼 곳. 황량한 곳까지.” 우린 어디까지 왔는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해 길을 잃어버릴때가 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