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o Lee7 years ago4.0춘향뎐영화 ・ 2000지금보면 별 감흠없는 이야기 같다만서도 이 영화로 빨려들어가는 그 느낌이 좋다. 장인의 손으로 빚어낸 옛 민화는 여전한 생기를 지낸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