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e Seungmin
3 years ago

토스카나
“세상에 특별한 사람은 없어, 하지만 널 특별하게 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지” 누군가에 의해 생긴 상처를 이겨낸다는건 결코 그 사람을 피하거나 바꾸려하거나 파괴하는것이 아닌, 모든것을 겸허히 받아들이되 나를 잃지 않는것. 알겠는데, 급발진 멈춰!! 설명해주려고 나오는 쓸데 없는 인물들 멈춰!!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의 직원들이 마치 동네 식당 알바보다 더 국밥으로 보이는건 왜일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