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소녀의 흥미진진한 곰의 집 탐험 이야기. 세 마리 곰가족이 소풍을 간 사이 금발머리 소녀가 찾아왔다. 배가 고픈 소녀는 아기 곰의 스프를 먹고, 의자에 앉아보고, 침대에서 잠이 든다. 엄마 곰의 침대는 소녀에겐 너무 푹신푹신하고, 아기곰의 의자응 너무 작아서 소녀가 앉자마자 망가져버렸다. 그 사이 곰 가족이 돌아오는데 소녀는 어디로 가야할까? 작고 가벼운 책에 비교적 큰 글씨로 아이들이 읽기에 좋고 부드러운 책 커버가 특징이다. 이것저것 만져보고 먹어보고 느껴보고 싶은 것이 많은 호기심 소녀 골드락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They all go for a walk. Here is Goldilock. No one is home, says Goldilocks. I can go in. Goldilocks wants some porridge. Here is daddy bear’s porridge. It is too salty for Goldilocks. This is mummy bear’s porridge. It is too sweet for Goldilocks. Goldilocks likes baby bear’s porridge. And she eats it all up. Goldilocks looks for a chair. This is daddy bear’s chair. It is too hard for Goldilo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