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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RIS 아름답고 매력적인, 불평과 개똥의 도시 끊임없이 투덜대는 그녀들 영어 사용의 ‘미스테이크’ 누구보다 페미닌한 페미니스트 비판도 애교 있게 하는 파리 여대생 냉소를 잃지 않은 파리의 할머니들 불친절한 카페 직원을 유혹하는 방법 떠나버리기엔 너무 매력적인 도시 파리, 개똥이 굴러다니는 거대한 미술관 about FASHION 진정한 ‘프렌치 시크’란 이런 것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고상한 내 취향 세일하는 날은 주말휴가 받는 날! 세일 행사장에 나타난 여전사들 파리 패셔니스타들의 초상 about VEHICLE 파리에서 두 바퀴로 우아하게 달리기 파리의 지하철에 낭만은 없다 사륜 구동차는 이제 20세기 스타일 관능적인 스쿠터 라이더 하이힐 신고 자전거 타기 파리의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 about BEAUTY 완벽한 외모관리는 남의 나라 이야기 교묘하게, 신경 쓰지 않은 듯하게 헤어디자이너와 열정적인 사랑을 뷰티숍의 슈퍼스타, 알렉상드르 주아리 주름이 생기면 생기는 대로 파리만의 독특한 스파 문화 비키니라인 제모 체험 발 관리는 미용이 아닌 의료 행위 반사요법 클리닉에서 about DATE 치명적 팜므파탈, 혹은 구제불능 낭만주의자 유혹은 타고난 무기? 마르셰 바에서 생긴 일 파리지엔느의 에로틱한 취향 여자들끼리 모이는 금남의 파티 about CHILDREN 아이를 키울 때도 섹시하고 단호하게 임신만이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기는 아니다 일하면서 아이 키우는 게 뭐 어때 보모 구하기 프로젝트 당혹스럽지만 프랑스적인 교육법 엄마에게도 숨 쉴 공기는 필요하다 포기할 수 없는 엘리트주의 무시무시한 체험 학습 푸르른 공원, 그리고 무서운 경비 아줌마 유행에 민감한 깜찍한 여우들 어린 시절의 추억에 잠긴 파리지엔느 about COOKING 요리와 에로티즘은 종이 한 장 차이 까다로운 입맛 덕분에 맛보는 희열 유기농 제품에 열광하다 파리 여자답게 요리에 아름다움을 더하는 법 땀 흘린다는 말은 양파 볶을 때나 쓰는 말 about BREAK 비밀스럽게 열정적으로, 파리에서 놀기 파리의 나이트라이프 난공불락의 요새, 바롱 클럽 끼리끼리 만나는 부족화 현상 늘 어디론가 떠나는 사람들 생 트로페라고 쓰고 ‘블링블링’이라고 읽는다 섬 주민보다 더 현지인 같아 보이려면 전원에서의 주말, 그리고 교통체증 파리 사교계의 저녁식사 예의범절 난해함과 우월함이 가득한 문화적 열기 about STYLE 유난스럽지만 사랑스러운 것, 그게 바로 파리 스타일 아름답다면 유용성은 없어도 그만 보보스족의 인테리어 취향 피크닉도 시크하게! 샹젤리제 거리의 깜짝 파티 ‘프티’ 블랙드레스와 ‘프티’ 채소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