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9
모던 이전(Pre-Modern)
빅토리안(Victorian) - 영국 20
빅토리안 - 미국 22
빅토리안 - 프랑스 26
빅토리안 - 독일 30
예술 공예(Arts and Crafts) - 영국 32
예술 공예 - 미국 34
예술 공예 - 독일 38
아르누보(Art Nouveau) - 독일 40
아르누보 - 프랑스 46
아르누보 - 네덜란드 50
아르누보 - 오스트리아 54
블랙레터(Blackletter) 56
모던 초기(Early Modern)
표현주의(Expressionism) 60
독일의 광고 포스터(Sachplakat) 62
다다(Dada) 64
아방가르드 모던 (Avant-Garde Modern)
미래주의(Futurism) - 이탈리아 70
구성주의(Constructivism) - 러시아 74
뉴 타이포그래피 (New Typography) - 독일 78
뉴 타이포그래피 - 동유럽 84
데 슈틸 (De Stijl, the style) - 네덜란드 88
뉴 타이포그래피 - 영국 92
상업 모던 (Commercial Modern)
프랑스 96
미국 104
독일 112
스페인 118
이탈리아 120
네덜란드 120
동유럽 124 모던 말기 (Late Modern)
스위스 130
독일 134
프랑스 136
네덜란드 138
미국 1940년대 140
미국 1950·60년대 144
미국 1970년대 150
절충 모던 (Eclectic Modern)
영국 156
유럽 158
미국 160
사이키델리아 162
미국 164
포스트모던(Postmodern)
스위스 168
러시아 170
영국 172
미국 - 버내큘러(Vernacular) 174
미국 - 뉴 웨이브(New Wave) 176
미국 - 해체(Deconstruction) 178
미국 - 에미그레(Emigre) 182
미국 - 신고전주의(New Classicism) 184
미국 - 그런지(Grunge) 186
실험주의(Experimental) 190
모던 이후(Later Modern) 192
참고문헌 194
이미지 판권 195
타이폴로지
스티븐 헬러님 외 1명
196p

누보 엘레강스에서부터 산만한 그런지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서체 디자인의 150년 역사를 다룬다. 시대별로 가장 중요한 서체 스타일을 보여주는 수백 개의 도판과 탄탄한 내용을 갖춘 보기 드문 타이포그래피 참고서로, 디자이너와 예술가 그리고 타이포그래피를 예술로서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보는 즐거움과 디자인 역사에 관한 통찰을 제공한다. 고급 빅토리아풍의 매끄러움에서부터 데코풍의 말끔함, 표현주의의 들쭉날쭉함, 1960년대의 현란한 사이키델릭 스타일, 오늘날의 쪼개지고 겹쳐진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지난 150년 동안 가장 주목할 만한 서체 스타일을 이야기한다.
저자/역자
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빅토리아 시대부터 디지털 시대까지의 서체 이야기
서체가 갖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다. 디자이너에게 서체는 아트이며, 식자공에게는 기술이다. 활자 주조소 경영주에게는 비즈니스이며, 책을 읽는 독자에게는 '종이 위의 목소리'다. 산업혁명 전성기에서부터 오늘날 정보 홍수 시대에 이르기까지 서체(type)는 가장 흔하지만 가장 중요한 디자인 요소다.『타이폴로지』는 누보 엘레강스에서부터 산만한 그런지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서체 디자인의 150년 역사를 다룬다. 시대별로 가장 중요한 서체 스타일을 보여주는 수백 개의 도판과 탄탄한 내용을 갖춘 보기 드문 타이포그래피 참고서로, 디자이너와 예술가 그리고 타이포그래피를 예술로서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보는 즐거움과 디자인 역사에 관한 통찰을 제공한다.
타이포그래피 혁명은 현대 그래픽 디자인 뿐 아니라 상업, 산업, 예술의 모든 측면에 큰 영향을 끼쳤다. 포스터, 편지지, 알파벳, 서체 견본, 브로드사이드, 카탈로그 커버, 그 외 여러 타이포그래피 시각 자료들로 가득 찬 이 책은 흥미로우면서도 값진 정보를 다룬다. 또한 서체를 시대별·국가별로 구분하여 각 시대별 업적을 다룬다. 인쇄 기술, 주요 서체 디자이너와 서체 제작소, 문화적 영향, 스타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역사적 분석과 함께 맞물려 있다. 고급 빅토리아풍의 매끄러움에서부터 데코풍의 말끔함, 표현주의의 들쭉날쭉함, 1960년대의 현란한 사이키델릭 스타일, 오늘날의 쪼개지고 겹쳐진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지난 150년 동안 가장 주목할 만한 서체 스타일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