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에
Le fabuleux destin d'Amélie Poulain
2001 · 로맨틱 코미디 · 프랑스, 독일
2시간 2분

이름: 아멜리 풀랑 직업: 몽마르트르 두 개의 풍차 카페 직원 특징: 취미 부자 금요일 저녁, 혼자서 영화 보는 것을 즐기는 아멜리는 크렘 브륄레의 캐러멜을 티스푼으로 깨트리거나 생 마르탱 운하에서 하는 물수제비뜨기를 좋아한다. 현재 남자친구는 없으며 그녀의 주변은 늘 독특한 성격의 사람들로 북적인다. 세월이 흘러도 혼자만의 시간과 여유를 즐기던 아멜리에게 어느 날, 운명의 사건이 찾아왔다. 8월 29일, 48시간 뒤 그녀의 삶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물론 그녀는 아직 이 사실을 알지 못하지만...
steelhorse
3.5
charming
bt77
3.5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정혜인
5.0
행복의 순간은 여러 일들을 거친 후에 그리고 노력들이 겹겹이 쌓여서 온다. 그렇게 행복의 순간이 다가왔다면 잡는 것은 나의 몫!! 행복한 순간이든 슬픈 순간이든, 그 순간이 길든 짧든 소중하든 무료하든 그 모든 순간들이 모여 삶을 이룬다. 그 찰나의 순간들을 너무 예쁘게 포착한 영화다. My little Amelie, your bones aren’t made of glass. You can take life’s knocks. If you let this chance go by, eventually, your heart will become as dry and brittle as my skeleton. So, go get him for Pete’s sake! ‘너도 알다시피 기회는 쉽게 오는게 아니란다. 넌 오랜 시간을 기다렸지만 기회는 금방 가버리지. 기회가 왔다 싶으면 잡아야 하는 거야’ -레이몽(수호자라는 뜻) 아밀리에처럼 나에게도 하나님은 늘 수호자를 붙여주셨다. 영화를 보고나니 앞으로도 예쁜 순간들로 가득 채워주실 내 삶이 기대가 되었다. 그치만 그 순간들을 포착하고 음미하는 것은 나의 몫!
narin❣️
4.5
이거 진짜 재밌어요 ㅋㅋㅋ 판타지 세계가 현실에서 구현된 듯한 느낌 ㅋㅋㅋ 주인공 여자는 평범한 사고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고 정상적인 원리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요 추천합니다
김예은
3.0
순수한 여자주인공 하지만 엄마랑 보다가 민망해서 껐다
Vural Akbaş
5.0
Hikaye anlatımı olağanüstü. Bu tarz bir anlatımı çok az filmde görebilirsiniz. Amelie'nin çekingen ve sempatik tarzı filmin daha da çok uzamasını istemesini sağlıyor. Tam not almasını hak eden kendi türünde bir başyapıt diyebilirim.
MUNCHKIN
5.0
유원지의 화살표들처럼 상대에게 기울이는 지대한 정성이 이상스럽지 않았던 때가 그리워진다. 허위적 과시로 가득찬 시대에 진심을 표현하는 사랑스러운 아멜리에가 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