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오브 락
School of Rock
2003 · 음악/가족/드라마/코미디/틴에이저 · 미국, 영국, 독일
1시간 48분

락 밴드 단원인 듀이 핀 (잭 블랙 분)은 로커 답지 않게 뚱뚱하고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밴드에서 쫒겨 난다. 월세까지 밀리자, 그는 급한 김에 친구 네드의 이름을 사칭하고, 호레이스 그린 초등학교의 대리교사로 취직한다. 수업 첫날부터, 공부를 가르칠 생각은 않고 시간 때울 궁리만 하던 듀이는 기발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앞으로 열릴 락 밴드 경연대회에 자기가 가르치는 학생들과 함께 참석하려는 것! 클래식기타와 피아노, 첼로, 심벌즈 등의 악기를 다뤄본 애들을 뽑아, 리드 기타, 베이스 기타, 키보드, 드럼을 가르치고, 다른 아이들에겐 백 보컬, 매니저, 코디, 장비 담당 등의 일을 맡긴다. 3주동안, 듀이와 아이들은 여자 교장 멀린스 (조안 쿠삭 분)의 눈을 피해 교실에서 락 음악을 연습하고, 드디어 오디션 접수까지 끝낸다. 마침내, 경연대회가 있던 날, 듀이가 가짜 선생임을 알게 된 학부모들은 멀린스 교장을 앞세우고 대회장으로 쳐들어 오는데.
하이바라
3.5
베이스,기타,드럼,건반..을 쌓아가면 유대감을 배우고 사회를 헤쳐가는 청춘 아이들
justJessagain
4.5
The playful and hilarious Jack Black strikes again! "School of Rock" was one of my favourite childhood movies because not only is it a comedy, but it is a comedy that makes you feel warm inside and happy. I love how "School of Rock" begins with a class of younger children, who quite literally hate their class and learning until the amazing Mr Dewey Finn changes their world with the spirit of rock 'n' roll! Jack Black's character, our main protagonist completely changes the classroom setting into a band, helping to showcase the talent of each and every child! There is something very sweet and empowering for children to gain their confidence through music and I think that is the hidden power of the rollercoaster of laughter AKA "School of Rock."
laurensophie
5.0
This is such a playful movie for people of all ages, and it's immensely funny. The film follows a class of children in middle school who don't really seem to be having fun, or really enjoy learning. Suddenly a new teacher comes in, and forms a band out of the class, giving each of them newfound confidence in their individual talents that they discover along the way. A heartfelt and funny movie that is essential for any children or even adults who have never seen it.
Chaea
3.0
사실 말이 안되는 요소가 너무 많지만 영화는 영화니… 우리가 어릴 때 듀이 핀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8살부터 19살까지 모두 똑같은 교육을 받고 똑같은 문제를 풀고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교육과정을 한국인이라면 다들 겪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굉장한 스트레스와 더 나아가 불안증세까지 경험했을 수 있다. 지나고보니 얻는건 무엇인가? 결국 그 끝에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조차 알 수가 없었다. 물론 공부도 정말 중요하지만 나의 재능을 알아봐주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게해주는 선생이 과연 몇이나 될까? 우리는 더 새롭고 많은 것을 경험한 후 결정할 권리가 있는데.. 더 빨리 시행착오를 겪었더라면.. 더 빨리 해봤더라면.. 이 영화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재능을 펼치는 것이 참 아름다운 것 같다. 사기꾼이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며 듀이 핀도 같이 성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Rock & Roll🤘☠️
nasil yu
2.5
뻔하디 뻔해서 즐거웠던. 공연 장면에선 왜 눈물이 핑 도는지 알 수 없는 노릇.
30초반 관객 정형진
4.5
내 자식 락 입문
WatchaPedia
4.0
PC한 요즘 시대에선 보기 힘든 자유로운 분위기와 유쾌한 에너지가 신선하게 다가오며, 오랜만에 제대로 된 아역 배우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영화의 매력이 한층 돋보이게 한다.
EJ
4.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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