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천국
Nuovo Cinema Paradiso
1988 · 드라마 · 이탈리아, 프랑스
2시간 4분

“세월이 흘러도 마음 속 변하지 않는 이야 기” 어린 시절, 영화가 전부였던 소년 토토는 마을의 작은 극장 ‘시네마 천국’에서 영사기사 알프레도를 만나 친구가 된다. 알프레도는 궂은 영사 일에 관심을 두는 토토를 말려보지만, 결국 마음을 열고 하나씩 영사 기술을 가르쳐준다. 어느 날 야외 상영 도중 일어난 화재 사고로 알프레도가 시력을 잃게 되고, 토토가 그의 뒤를 이어 정식 영사기사로 일하게 된다. 세상을 볼 수 없게 된 뒤에도 변함없이 토토의 곁을 지켜주던 알프레도는, 첫사랑에 좌절한 청년 토토에게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라며 마지막 조언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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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aturità (Version 2)

Four Interludes

Toto and Alfredo

Toto and Alfredo

Cinema Paradiso

Cinema in fiamme (Tema della bicicletta)
Here comes the 🌞
4.0
현재를 살아가지만 결국 과거를 추억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게 인간 아닐까? 나였다면 30년 동안 마냥 잊고 맘 편히 살지는 못했을 거다. 하나하나에 마음을 많이 두는 편이라서. 그래도 영화같은 삶을 사려면 영화 밖으로 나와야한다.
Jaeho Lee
4.5
아직 자라지 못한 그 아이와 이제는 더 자라날 수 없는 그 어른아이의 가장 낭만적이던 시간 이야기. 이것이야말로 영화의 천국이 아닌가?
MiniHyuniMom
5.0
10대때 본 영화인데 아직도 음악과 그때의 감동이 40대인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작품
노민준
4.5
영화 인생이 시작되는 순간.
bibo no aozora
5.0
영화 전반을 잇게 만드는 최고의 후반 시퀀스..
John Leo
3.5
어째서 병정은 100번째 날 떠나버렸을까
이보나
4.0
첫 시작되는 ost에 이미 마음을 빼앗겨버리는 작품. 아이의 성장 속 어른의 따스한 관심에 눈물이 절로 나왔던.
두뇌유출
4.5
잔잔하게 인생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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