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란
파이란
2001 · 드라마/로맨스 · 한국
1시간 56분

[2025 문화다양성 주간 / 가수 이상순] 중국 이주 여성을 통해 본 한국사회의 어두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여전히 인간애를 찾아볼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죠. 어디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삼류 건달 `강재`는 막장 인생의 마지막 찬스로 평생 꿈인 배 한 척을 살 돈을 받고 보스 대신 감옥에 가기로 한다. 자수를 준비하던 그에게 뜬금없이 아내의 부고 소식이 전해지는데 그녀의 이름은 `파이란`. 돈 몇 푼 받고 위장 결혼을 해준 중국 여인이었다.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그녀의 마지막을 배웅하러 가는 길. 너무 늦게 전해진 `파이란`의 편지에는 `강재`에 대한 고마움과 그리움, 그리고 사랑이 적혀있다. `모두 친절하지만 강재 씨가 가장 친절합니다. 잊어버리지 않도록 보고 있는 사이에 강재 씨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당신의 아내로 죽는다는 것 괜찮습니까?` 세상은 날 삼류라 하고 이 여자는 날 사랑이라 한다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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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orning Bicycle II

Last Letter
Kim donghyun
4.5
그들에게 가장 필요했던 건 한줌의 사랑이었을 뿐이었다.
중국인
2.5
최민식 아저씨 멜로연기가 나한테는 어색하게 느껴진다.
하이바라
4.5
녹물이 흘러 넘치듯 나의 세상엔 녹이 가득해 보이지 않는 당신은 항상 웃고 있네 결혼해줘서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 당신이 나를 보고 웃어준 낯선 땅의 첫 인연이야 -파이란
bt77
5.0
그에겐 아무것도 아닌 일이 그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일이었다.
WatchaPedia
4.0
학교에서 보다가 울엇다
EJ
4.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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