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하우스
The Lighthouse
2019 · 드라마/판타지/역사/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브라질, 캐나다
1시간 49분

1890년대, 동떨어진 섬의 등대를 지키게 된 두 등대지기의 이야기. 고독과 외로움에 시달리는 두 명의 등대 관리인이 제정신을 잃고 끔찍한 악몽으로부터 위협을 받는다.
출연/제작
코멘트
1갤러리
삽입곡 정보

Arrival

Easier Said Than Done

Swab Dog Swab / Seagull / Winslow's Story

The Sea King's Fury

Why'd Ya Spill Yer Beans?

Doodle Let Me Go (Yaller Girls)
Gregory Hansen
4.5
The ending bumped my four stars to four and a half. It's a brilliant take on alcoholism, demanding parental approval, homoeroticism, descent into madness, and fall from grace with some much mythology flavoring topped by watching a world class head chief who's seems to be the only one who knows how to do it all to perfection along with his co-chiefs supporting it all.
두뇌유출
3.0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
AO RI
2.5
難し過ぎて理解出来なかった
GABI
1.0
등대지기로 일해서 정신병이 온게 아니라 그냥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이 등대로 오게된 것 뿐 아님? 정신이 나간 과정을 모르겠어서 이해 불가
ohyes0222
5.0
쾌락적인 악몽과 애틋한 적대감의 브로맨스를 보다보면 짧은 러닝타임으로도 고독과 자아상실의 과정을 피부로 느끼게된다
Jaejun Shin
5.0
너는 나, 나는 너
Jaeho Lee
4.0
고전적인 연출과 현대적인 연출, 클래식한 대사와 모던한 대사들의 대비로 나타내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환상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희미한 그 경계사이에서 나오는 서스펜스 넘치면서 같이 미쳐가는 한편의 페이소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