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의 나라
世外桃源
2018 · 다큐멘터리 · 중국
1시간 39분

"복사꽃의 나라"로 불리는 이 유토피아적 세계는 집단주의가 개인에 우선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공동체에 헌신해야 한다. 하지만 퇴행적 복고풍을 자랑하는 대규모식당 ‘복사꽃의 나라’에 일하는 청년들의 회의와 의심으로 거대한 유토피아적 세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복사꽃의 나라"로 불리는 이 유토피아적 세계는 집단주의가 개인에 우선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공동체에 헌신해야 한다. 하지만 퇴행적 복고풍을 자랑하는 대규모식당 ‘복사꽃의 나라’에 일하는 청년들의 회의와 의심으로 거대한 유토피아적 세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