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마
거마
2019 · 드라마/단편 · 한국
24분
다단계회사 '알렌사'의 영업사원인 지훈은 지금까지 단 한 건의 계약도 서사시키지 못했다. 그런 지훈을 향한 윗선의 압박은 점점 심해져만 가고, 급기야 지훈은 초등학교 동창 '오상식'에게 영업 전화를 하게 된다.
다단계회사 '알렌사'의 영업사원인 지훈은 지금까지 단 한 건의 계약도 서사시키지 못했다. 그런 지훈을 향한 윗선의 압박은 점점 심해져만 가고, 급기야 지훈은 초등학교 동창 '오상식'에게 영업 전화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