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자
Father and Sons
1969 · 코미디 · 한국
1시간 45분
영웅호걸 네 명의 아들들을 거느리고 있는 아버지(김희갑 분)는 그들의 결혼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게다가 그 아들들은 스스로가 여자를 구하지 못하고 아버지에게 여자를 구해달라고 조른다. 아버지가 스스로 여자를 구해오라고 호통을 치자 4형제는 배필을 구하기 위해 결혼 대작전을 펼친다. 그리고 결국 합동 결혼식을 올리게 되고 가정은 행복을 맞이한다.
영웅호걸 네 명의 아들들을 거느리고 있는 아버지(김희갑 분)는 그들의 결혼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게다가 그 아들들은 스스로가 여자를 구하지 못하고 아버지에게 여자를 구해달라고 조른다. 아버지가 스스로 여자를 구해오라고 호통을 치자 4형제는 배필을 구하기 위해 결혼 대작전을 펼친다. 그리고 결국 합동 결혼식을 올리게 되고 가정은 행복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