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크롤러
Nightcrawler
2014 · 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57분

'루 블룸'(제이크 질렌할)은 LA의 길거리에서 철, 동, 구리선 등 돈이 될만한 것들을 무단으로 취해 팔아 넘기는 도둑질로 근근이 먹고 사는 백수이다. 다른것에 도전해보고자 하지만 아무도 그와 일하고 싶지 않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루는 사고 현장을 찍고있는 프리랜서 카메라맨을 보게 된다. 그것이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TV 매체에 팔아 넘기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루는 즉시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현장에 뛰어든다. 우연히 지역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의 이 름을 들은 그는 자신의 첫 사건 녹화본을 그녀에게 넘기고 그녀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게 된다. 야망에 도취된 루는 보다 빠르게 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화면을 담기 위해 폭주하기 시작한다.
출연/제작
코멘트
1갤러리
삽입곡 정보

Nightcrawler

The First Accident

Kwla

Metro News (60 Sec)

Lou's Inspired

Day to Night
joe
3.5
불완전한 플롯에 집중하기보단 캐릭터 스터디 방향으로 영화를 끌고 나갔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이 있지만 이대로도 도덕성이라는 주제를 나름 괜찮게 다룬것같음
kelli jaszcar
4.0
Nightcrawler is both terrifying and exciting to watch as we're taken through the narrative of the main character, Louis, watching him transform his character entirely by the end of the film. The film will keep you on your toes, wondering what insane thing Louis will do next. The film even has some underlying messages about media and how it is portrayed in Los Angeles.
정보현
5.0
고요한 떨림 속에 여행하는 우리를 위한 안내서
외노
5.0
5점을 주지 않을 이유가 없는 영화
joopip
4.5
진짜 재밌다 진짜 싸이코패스를 처음 본거같다 어떤영화든 어떤 드라마든 이보다 더 싸이코같진않을거같다 너무 재밌는 영화였지만 주인공의 눈빛이 굉장히 마음을 보는내내 불편하게 해서 4.5점을 주었다
mimi
2.0
2016 怪演が素晴らしかったがオチがきにいらん。
Justin
4.0
映画館にて
정용한
4.0
저널리즘이 상실된 취재는 괴기하고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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