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더스, 몰루시아
Molussia
2011 · 프랑스
1시간 21분
벌의 필름을 어떤 순서로 나열하더라도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독특한 구성으로 매 상영이 월드 프리미어가 된다. 한국관객을 위해 최초 공개하는 새로운 버전으로 사회 철학자 귄터 안더스의 소설에서 영감을 얻은 자본주의 내부의 파시즘에 관한 철학적 우화. (13회 전주국제영화제)
벌의 필름을 어떤 순서로 나열하더라도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독특한 구성으로 매 상영이 월드 프리미어가 된다. 한국관객을 위해 최초 공개하는 새로운 버전으로 사회 철학자 귄터 안더스의 소설에서 영감을 얻은 자본주의 내부의 파시즘에 관한 철학적 우화. (13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