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The Way
2017 · 드라마 · 한국
1시간 26분

생일을 보내는 순애의 하루, 손녀를 부양하며 빵집을 오픈한 노신사, 두 청년을 만나 여정에 오르는 수미. 한 때는 찬란했던 청춘이 있었던 이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생일을 보내는 순애의 하루, 손녀를 부양하며 빵집을 오픈한 노신사, 두 청년을 만나 여정에 오르는 수미. 한 때는 찬란했던 청춘이 있었던 이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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