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표면, 표면에 대한 기억
기억의 표면, 표면에 대한 기억
1999 · 단편 · 한국
23분

이 작품은 개인의 일기 형식을 가진 영화이다. 필름에 기록된 일상의 모습을 재료로 해서 여러 가지 표면처리, 합성 등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이 일련의 작업들은 작가가 자신의 기억들과 대화하고 재구성하려는 시도로 행해졌다. 이 작품은 고정된 이미지로서의 기억(필름)과 작가의 오랜 대화(표면처리 등 작업)를 통한 결과물이다.

이 작품은 개인의 일기 형식을 가진 영화이다. 필름에 기록된 일상의 모습을 재료로 해서 여러 가지 표면처리, 합성 등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이 일련의 작업들은 작가가 자신의 기억들과 대화하고 재구성하려는 시도로 행해졌다. 이 작품은 고정된 이미지로서의 기억(필름)과 작가의 오랜 대화(표면처리 등 작업)를 통한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