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을 탕진하고 10년만에 가족에게 돌아온 노다지꾼"장피논".그는 건실한 삶을 꿈꾸며 열심히 살려 노력한다.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금에 대한 욕망이 스물스물 그의 가슴 한켠에서 커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