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천사 리마스터링
墮落天使
1995 · 드라마/로맨스/코미디/범죄 · 홍콩
1시간 39분

킬러가 청부 살인을 하는 동안 그의 파트너는 주인 없는 방에서 침대 시트를 정리하거나 쓰레기를 검사한다. 그들은 동업한 지 155주나 되었지만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킬러는 이제 일을 그만두고 싶지만, 파트너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다른 방법을 선택한다. 한편, 수감번호 223 하지무는 5살 때 유통기한이 지난 파인애플 통조림을 먹고 말을 잃었다. 밤마다 주인 없는 상점에 무단 침입해 장사하던 그는 어느 날 떠나버린 남자 때문에 힘들어하는 찰리를 만나고 그녀를 도와 밤거리를 헤매기 시작한다.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First Killing (Instrumental)

完成任務 (Instrumental)

Speak My Language

雪糕車 (Instrumental)

The Killer's Death (Instrumental)

Second Killing (Instrumental)
Dannyisboy
4.0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잃는 과정은 내가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이다. 언젠가 나도 어른이 될 수 있을까? 하지만 아직 어른이 되고 싶지는 않다.
굿펠라즈
3.0
살고싶은 데로 살아라. 젊으니깐.
suribn
4.0
하지무가 더 설득력있고 매력적이다
ㅇㅇ
4.0
뭔소린지는모르겠는데 쓸쓸하고낭만적인데불운하지만낙천적인분위기와 영상미가 그냥 맘에든다 편안해짐킬러하고 파트너는 너무 그사세라 별로고 그밖의 로맨스는 좋았다 하지무우
철이
3.5
보면서 중간에 잤는데요 나름 잼써요
narin❣️
4.0
친절한 영화는 아님. 한 번에는 이해하기 힘듦 캐릭터 디벨롭도 딱히 입체적이거나 딥하지 않음 그러나 연출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쩔고, 이가흔이 진짜 👍🏻 총평: 힙스터가 좋아할 타입의 영화 甲
Jaeho Lee
4.5
가장 어두운 곳에서 스스로를 불사르며 만드는 한순간의 더럽지만 아름다운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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