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2006 · 범죄/드라마/스릴러 · 독일, 프랑스, 스페인, 미국
2시간 27분

18세기 프랑스, 악취나는 생선 시장에서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천재적인 후각의 소유자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벤 위쇼). 난생 처음 파리를 방문한 날, 그르누이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린다.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향수제조사 주세페 발디니(더스틴 호프만)를 만나 향수 제조 방법을 배워나간다. 파리를 떠나 향수의 낙원이라 불리는 프랑스 남동부의 그라스에서 본격적으로 향수를 만드는 기술을 배우는 그르누이. 한편 그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머리카락을 모두 잘린 채 나체의 시신으로 발견되는 의문의 살인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효빵
4.0
후각의 시각화를 가장 잘한 영화이지 않을까
30초반 관객 정형진
5.0
맑눈광이란 단어가 없을 때 이미 그를 표현한 결핍된 자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걸신아귀 같은 서사
WatchaPedia
3.5
”덧없음“의 연속
즹어
2.5
책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영화의 인상이 흐릿한 케이스
철이
5.0
결국 추종은 그에게 하나도 기쁘지 않다는 결말이 마음에 든다 난 어떠한 인간이 처절한 일생을 견뎌내고 극복하려는 걸 보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그게 실패하면 더 좋음
수빈
4.5
신선하고 재밌게 봤다
mimi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Romantic-snowboarder
3.0
とても…印象に残る主演男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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