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토토로
となりのトトロ
1988 · 애니메이션/가족/판타지 · 일본
1시간 28분

1955년 일본의 아름다운 시골 마을, 상냥하고 의젓한 11살 사츠키와 장난꾸러기에 호기심 많은 4살의 메이 는 사이좋은 자매로 아빠와 함께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온다. 자상한 아빠 쿠사카베 타츠오는 도쿄에서 대학 연구원이며, 입원 중이지만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엄마가 있다. 곧 퇴원하실 엄마를 공기가 맑은 곳에서 맞이하기 위해서다. 숲 한복판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낡은 집을 보며 자매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잔뜩 들뜬다. 그러던 어느 날 사츠키가 학교에 간 동안 메이는 숲에서 정 령을 만나다. 메이는 그 정령에게 토토로란 이름을 붙여주는데...
emma
4.0
i just really wish i could hug totoro oneday
앤디
4.0
토토로
박원재
4.0
풀냄새가 난다
박민정
5.0
그냥 어딘엔가 있다고 믿고 싶은. 그래서 한숨 돌릴 수 있는 그런.
이선화
3.5
왕뚱땡이!
⭐️
5.0
나에겐 지브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멍하면멍
3.5
88년작이라니! 사랑스러운 동화
이채영
4.5
어디를 봐도, 무엇을 들어도, 모든 것에 따스함이 묻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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