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사이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전 미국을 울린 행복한 만남 어린 시절 약물 중독에 걸린 엄마와 강제로 헤어진 후,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커가던 ‘마이클 오어’. 건장한 체격과 남다른 운동 신경을 눈여겨 본 미식축구 코치에 의해 상류 사립학교로 전학하게 되지만 이전 학교에서의 성적 미달로 운동은 시작할 수도 없게 된다. 급기야 그를 돌봐주던 마지막 집에서조차 머물 수 없게 된 마이클. 이제 그에겐 학교, 수업, 운동보다 하루하루 잘 곳과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하는 날들만이 남았다. 추수감사절 하루 전날 밤, 차가운 날씨에 반팔 셔츠만을 걸친 채 체육관으로 향하던 ‘마이클’을 발견한 ‘리 앤’. 평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확고한 성격의 리 앤은 자신의 아이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마이클이 지낼 곳이 없음을 알게 되자 집으로 데려와 하룻밤 잠자리를 내어주고,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낸다. 갈 곳 없는 그를 보살피는 한편 그를 의심하는 마음도 지우지 못하던 리 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마이클의 순수한 심성에 빠져 든 리 앤과 그녀의 가족은 그를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리 앤 가족의 도움으로 성적까지 향상된 마이클은 본격적으로 미식 축구 훈련을 시작하며 놀라운 기량과 실력을 발휘하고, 리 앤은 그의 법적 보호자를 자청하며 마이클의 진짜 가족이 되고자 한다. 주변의 의심 어린 편견, 그리고 마이클이 언젠가 자신을 떠나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뒤로 한 채... 평생 ‘가족’을 가져본 적 없는 청년 그에게 기꺼이 ‘엄마’가 되어준 한 사람 서로의 인생을 바꾼 그들의 행복한 만남이 시작된다!
ghx14
4.0
This is a really nice movie about just taking the chance to be kind and sharing one’s heart and home. It’s especially touching that it’s a true story. Some could point out that the plot perpetuates preconceptions of racially determined social roles. However, when viewed with the right mindset, this movie can make us think again about what we are doing to serve others.
박재현
5.0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
5.0
실화라는 점에서 더 높은 점수를 주게 되는 영화
hehehein
2.5
전래동화같음 착하게 살아라~
EJ
4.0
ㅇㅇ
moviemin
3.5
따뜻해...❤️
야홍아그만울어
2.0
차라리 실화가 아니었으면 좋았을텐데 산드라블록때매 2점임
효리
2.5
It's nice enough but I can't excuse the White Savior complex here, so yeah.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