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좀 들어줘
Hard Truths
2025 · 코미디/드라마 · 영국, 스페인
1시간 37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할 말 다 하는 '팬지'. 집, 길거리, 마트... 그녀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트러블이 생긴다. 그런 그녀를 유일하게 보듬는 사람은 여동생 '샨텔'뿐, 남편과 아들은 귀를 닫은 듯 그저 무심할 뿐이다. '어머니의 날'을 맞아 '팬지'와 '샨텔'의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 '팬지'가 무슨 말을 할지 조마조마하던 가족은 그녀의 뜻밖의 반응에 당황하는데...
심찬용
1.5
심리적 아픔은 알겠으나 공감은 못하겠다. 짜증 내는 모습을 보는 게 조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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