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우버 블루스
東京自転車節
2021 · 다큐멘터리 · 일본
1시간 33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사태 선언이 발표된 2020년의 도쿄. 우버 잇츠의 자전거 배달원으로 일하게 된 아오야기 타쿠는 스마트폰과 Go Pro로 자신의 활동을 기록해 나간다. 셀프 다큐멘터리를 답습하며 SNS 영상의 감각으로 정리한 일상을 기록한 영상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생겨난 '새로운 일상'이 무엇인지 묻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사태 선언이 발표된 2020년의 도쿄. 우버 잇츠의 자전거 배달원으로 일하게 된 아오야기 타쿠는 스마트폰과 Go Pro로 자신의 활동을 기록해 나간다. 셀프 다큐멘터리를 답습하며 SNS 영상의 감각으로 정리한 일상을 기록한 영상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생겨난 '새로운 일상'이 무엇인지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