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실 (漆室)
칠실 (漆室)
2025 · 단편 · 한국, 미국
9분
정약용의 칠실관화설(漆室觀火說, 깜깜한 방에서 그림 보는 이야기)을 읽었을 이들의 지나간 시간을 더듬는다. 자기만의 어두운 방에서 차를 우려내고, 바느질로 잇고, 보자기에 감싸 만들어 낸, 잊힌 영화 한 편을 상상한다.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정약용의 칠실관화설(漆室觀火說, 깜깜한 방에서 그림 보는 이야기)을 읽었을 이들의 지나간 시간을 더듬는다. 자기만의 어두운 방에서 차를 우려내고, 바느질로 잇고, 보자기에 감싸 만들어 낸, 잊힌 영화 한 편을 상상한다.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