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탬버린맨
THE FAMOUS AND THE DEAD
2009 · 드라마 · 프랑스, 브라질
1시간 41분
이른바 ‘10대의 불안 Teenage Angst’을 다룬, 브라질발 성장 영화. 소년이 겪는 성장통은 그러나 여느 그렇고 그런 성장물의 그것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영화는 성찰적이다 못해 관념적이며,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마저 풍긴다. 혹 기존의 브라질 영화들과는 다른 느낌이 들거나, 데이비드 린치가 떠오른다면 그 때문일 터.
이른바 ‘10대의 불안 Teenage Angst’을 다룬, 브라질발 성장 영화. 소년이 겪는 성장통은 그러나 여느 그렇고 그런 성장물의 그것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영화는 성찰적이다 못해 관념적이며,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마저 풍긴다. 혹 기존의 브라질 영화들과는 다른 느낌이 들거나, 데이비드 린치가 떠오른다면 그 때문일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