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인간
l'auxiliaire
2018 · 단편/SF/드라마 · 벨기에
9분
모든 것이 무너져버린 고요한 세계. 홀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부정하는 여자는 이제 모든 것을 끝내버릴 것이다. 혼란과 부조리만 남은 차가운 세계에서 끊임없이 존재론적인 질문을 던지는 지적인 SF.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모든 것이 무너져버린 고요한 세계. 홀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부정하는 여자는 이제 모든 것을 끝내버릴 것이다. 혼란과 부조리만 남은 차가운 세계에서 끊임없이 존재론적인 질문을 던지는 지적인 SF.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