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 어게인
Begin Again
2013 · 코미디/드라마/음악/로맨스 · 미국
1시간 44분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 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 스타 음반 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마크 러팔로)은 미치기 일보 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자작곡을 듣게 되고 아직 녹슬지 않은 촉을 살려 음반 제작을 제안한다. 거리 밴드를 결성한 그들은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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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aseball Move

A Step You Can’t Take Back

Drowning Pool

Keep It To Yourself

A Step You Can’t Take Back

A Step You Can’t Take Back
진콩
3.5
낭만 미쳤다 여름의 뉴욕을 너무 아름답게 표현했다 나도 언젠가 저만큼 아름다운 시티를 느껴보고파
철이
5.0
음악영화 좋아해서 몇번이고 봤음 미국식 신파가 있는데 별로 안 거슬림 마룬파이브 프론트맨 개웃기게 나옴 재수 없음력 ㅁㅊ음
Jinmade_movie
3.5
Such a feel good movie. The soundtracks are awesome and I listen to them from time to time. Story line is such a cliche but I loved seeing how romantic New York seemed. Adam Levine was surprisingly a better actor than I expected. It’s kind of funny how Maroon 5 itself fell into the same patch of movie
Sun
3.0
Keira Knightley - Lost stars
외노
5.0
길을 잃었거나 삶의 의미를 찾아 도망중인 모든 청춘들을 위한 영화
WatchaPedia
4.0
하느님, 왜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에 낭비인가요? 내 예상과는 달랐던 전개의 영화였다. "난 이래서 음악이 좋아 지극히 따분한 일상의 순간까지도 의미를 갖게 되잖아 이런 평범함도 어느 순간 갑자기 진주처럼 아름답게 빛나거든 그게 바로 음악이야" 공감됐던 문장
채현욱
4.0
마음이 따뜻한 영화. Ost 가 주는 감동이있다
이보나
3.0
음악이 너무 좋아 생각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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