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위를 걸으며
의자 위를 걸으며
2020 · 단편 · 한국
11분
경기의 환호와 에너지가 사라진 후 스타디움을 청소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또 하나의 경기처럼 보이며 수집된 대화가 낭독된다. 사운드는 생존 감각을 공유하며 카메라는 우리 시대의 연대에 대한 통찰을 쓸어 담아 이 빈 공간을 채워나간다. (강병화)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기의 환호와 에너지가 사라진 후 스타디움을 청소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또 하나의 경기처럼 보이며 수집된 대화가 낭독된다. 사운드는 생존 감각을 공유하며 카메라는 우리 시대의 연대에 대한 통찰을 쓸어 담아 이 빈 공간을 채워나간다. (강병화)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