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레이크: 위험한 체크인
Bone Lake
2024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34분

베스트셀러 에로틱 소설을 쓰기 위해 회사를 그만둔 디에고와 모든 생계를 책임지고 있던 그의 아내 베카. 둘은 권태기 극복을 위해 한적한 호수 근처로 휴가를 떠나지만, 그곳에서 젊은 커플을 만나며 관계는 서서히 뒤틀려간다. 광기와 의심, 욕망이 교차하는 그들의 휴가가 점점 통제 불능의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베스트셀러 에로틱 소설을 쓰기 위해 회사를 그만둔 디에고와 모든 생계를 책임지고 있던 그의 아내 베카. 둘은 권태기 극복을 위해 한적한 호수 근처로 휴가를 떠나지만, 그곳에서 젊은 커플을 만나며 관계는 서서히 뒤틀려간다. 광기와 의심, 욕망이 교차하는 그들의 휴가가 점점 통제 불능의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Stephen Guerrero
3.5
A Twisted Tale of Love... Super cute characters, in a really dorky way, and they made me smile. Curiosity killed the cat, and I can hardly wait until the shoe drops, and then the foot the wore the shoe. What a twisted film this is becoming, or maybe always, was from the start. It was such a viciously well played game with our ability to discern what we thought was going on and what finally needed to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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