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6분의 1
지구의 6분의 1
1926 · 다큐멘터리 · 소련
1시간 13분

《지구의 6분의 1》(Шестая часть мира)은 소련의 영화감독 지가 베르토프가 1926년에 만든 무성영화이다.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형식을 통해 소련의 다양한 민족과 영토를 보여준다.

《지구의 6분의 1》(Шестая часть мира)은 소련의 영화감독 지가 베르토프가 1926년에 만든 무성영화이다.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형식을 통해 소련의 다양한 민족과 영토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