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않아
해치지않아
2019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57분

“사자? 호랑이? 공룡? 다~ 됩니다!” 쫄지마! 티 안나! 털 날리며, 당당하게!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위기의 동물원 ‘동산파크’를 구하라! ‘동산파크’의 새 원장이 된 그는 손님은커녕 동물조차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물로 위장근무 하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한다.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나무늘보로 출근한 ‘동산파크’ 5인방. 묵언수행은 기본, 어깨 결림, 근육 뭉침, 뒷목까지 뻐근한 그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목이 타던 ‘태수’는 북극곰의 신분을 망각하고 관람객 앞에서 콜라 한 모금을 마시게 되는데… 이런 동물원 처음 봐? 선을 넘은 녀석들의 과감한 도전이 시작된다.
영화보는까마귀
2.0
안해친다매
하창조
1.0
영화가 내 멘탈을 해치고 있다.
서의성
3.0
이 영화는 동성파크(동물원)를 살리면 드디어 변호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주인공이 동물원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런데 동물도 없고 자금도 부족한 동성파크에 온 주인공은 기발한 생각을 떠올리게 된다. 바로 직원들이 직접 탈을 쓰고 동물인 척 연기를 하는 것이었다. 이 참신한 생각이 과연 실행될까 하는 순간 실수로 북극곰의 탈을 쓴 연기자가 콜라를 마시게 되어서 이슈가 된다. 그 이후부터 사람들은 북극곰(탈)에게 콜라를 집어 던진다.이 장면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동물원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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