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쩌
발쩌
2025 · 공포/판타지 · 한국
1시간 00분
스물여섯 살이 되는 해에 미림이 눈을 멀게 될 것이라 예언한 백 할머니. 미림의 가족은 이를 막기 위해 과거, 양자를 들여 액운을 옮기는 대수대명을 거행했다. 그 결과, 미림은 눈이 멀지 않았지만, 진구는 사고로 사망한다. 진구를 그리워하던 미림은 우연히 집을 찾은 한 순례자의 도움으로 진구를 만나려 한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스물여섯 살이 되는 해에 미림이 눈을 멀게 될 것이라 예언한 백 할머니. 미림의 가족은 이를 막기 위해 과거, 양자를 들여 액운을 옮기는 대수대명을 거행했다. 그 결과, 미림은 눈이 멀지 않았지만, 진구는 사고로 사망한다. 진구를 그리워하던 미림은 우연히 집을 찾은 한 순례자의 도움으로 진구를 만나려 한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