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 있는 호텔 매니저가 내키지 않아 하는 딸과 함께 말라가로 여행을 떠난다. 그러던 중, 어느 농부의 한적한 망고 과수원에서 모녀는 자신들이 진심으로 바라던 게 무엇인지 깨달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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