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셔니스트
Guanzillum
2017
한물 간 일루셔니스트 에스타쉬는 아들과 함께 인기 없는 3류 마술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오래된 동료는 아들에게 재능이 있으니 기회를 주라 하고 텅 빈 객석은 그의 은퇴를 바라는 것만 같다. 마침내 그는 이 모든 것을 불식시킬 목숨을 건 마술쇼를 하려 한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물 간 일루셔니스트 에스타쉬는 아들과 함께 인기 없는 3류 마술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오래된 동료는 아들에게 재능이 있으니 기회를 주라 하고 텅 빈 객석은 그의 은퇴를 바라는 것만 같다. 마침내 그는 이 모든 것을 불식시킬 목숨을 건 마술쇼를 하려 한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