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2017 · 액션/모험/범죄/판타지/미스터리/SF/스릴러/드라마 · 영국, 프랑스, 미국, 벨기에
2시간 3분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 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할 것. 어느 월요일 저녁, 평소처럼 출근했던 ‘먼데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지고 정부의 비밀 조직이 이들의 은신처에 갑자기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하나의 이름 뒤에 숨어있을 수 없는 일곱 쌍둥이들의 목숨을 건 팀플레이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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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Day At Work

First Day At Work

What Happened To Monday

Corner S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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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One
탈악파워전사
4.5
예측하기 어려웠던 결말과 흥미로운 소재. 여주인공의 완벽한 1인 7역까지 나에겐 기승전결이 완벽했던 영화!! 추천!!!
billbo_js
2.0
한줄평: 소재'만' 신선했다. . . . 주변 형의 강추로 보게된 영화다. 뭔가 스릴러 같은 포스터이길래 나름의 기대를 하고 영화를 봤다. 소재는 상당히 참신했다. 여러명이 한명인척 하는 그런 소재는 참신했다. 다만, 지구가 망해가니 인구를 줄이자 같은 백그라운드는 이제 그만 써먹었으면 좋겠다. 쪽쪽 빨아먹어 시체가 되버린 소스니 제발.. 그리고 스토리,개연성 모두 개나줘버렸다. 일개 박사가 왤케 힘이쎈지, 왤케 질질 끄는지 등등 여러 스토리들이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다. 소재가 아니었다면 1점 짜리 영화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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