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Requiem
2019 · 음악 · 미국
1시간 24분

요나스 메카스(1922~2019)의 유작으로 남은 <레퀴엠>에서 감독은 마치 지구에 작별을 고하는 것처럼 지난 삼십년 동안 직접 기록한 자연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스크린에 옮긴다. 그러나 동시에 이 땅에서 벌어졌던 비극적인 사건의 이미지들도 함께 등장한다. <레퀴엠>은 결국 요나스 메카스의 가장 사적인 작품인 동시에 20~21세기에 관한 역사적으로 중요한 기록이자 논평으로 남는다.

요나스 메카스(1922~2019)의 유작으로 남은 <레퀴엠>에서 감독은 마치 지구에 작별을 고하는 것처럼 지난 삼십년 동안 직접 기록한 자연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스크린에 옮긴다. 그러나 동시에 이 땅에서 벌어졌던 비극적인 사건의 이미지들도 함께 등장한다. <레퀴엠>은 결국 요나스 메카스의 가장 사적인 작품인 동시에 20~21세기에 관한 역사적으로 중요한 기록이자 논평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