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멋대로 해라
À bout de souffle
1960 · 범죄/드라마 · 프랑스
1시간 30분

“ 미친 거야? ” 기자 지망생 ‘파트리시아’는 샹젤리제에서 신문을 팔다 마주친 ‘미셸’과 시간을 보내다. 신문에 실린 사진으로 그의 정체를 알게 된다. 4K 국내 최초 극장 개봉

“ 미친 거야? ” 기자 지망생 ‘파트리시아’는 샹젤리제에서 신문을 팔다 마주친 ‘미셸’과 시간을 보내다. 신문에 실린 사진으로 그의 정체를 알게 된다. 4K 국내 최초 극장 개봉
하이바라
4.5
고다르는 어떤 사랑을 했기에 멋대로 찍었을까 밀고자는 밀고하고 살인자는 살인을 하지만 연인은 사랑을 하지 연인은 사랑이라는 넓은 주제로 뭐든 할 수 있어 그래서 역겹지 살인을 한 개연성보다 남녀의 사랑을 조명하며 한층 쫄깃해지는 신비한 경험 내가 다 쫓기는 줄 알았다.
Terre des Hommes
4.5
불사조가 되고나서야 비로소 죽을 수 있지… 그렇지
이나영
3.0
장 뤽 고다르 감성 모르면 나가라. 네 나갈게요.
ㅇㅇ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Jaeho Lee
4.0
영화적 리듬을 위해 몽타주를 잘 이용한건 확실히 후대에 좋은 귀감이 되는 위대한 실험이다. 하지만 고다르의 영화들의 각본들은 확실히 예술적 자아 도취 과잉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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