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미 바이 유어 네임
Call Me by Your Name
2017 · 드라마/로맨스 ·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브라질
2시간 12분 · Translation missing: ko.film_rating_code.short.17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마을, 여느 해와 같이 지루한 여름 휴가를 보내던 열일곱 소년 엘리오는 아버지의 연구를 돕기 위해 찾아온 손님 올리버에게 첫눈에 끌린다. 매 순간, 모든 감각이 올리버를 향하는 것을 깨달은 엘리오는 처음으로 마주한 알 수 없는 감정에 한없이 빠져드는데... "네 이름으로 날 불러줘. 내 이름으로 널 부를게." 한낮의 햇볕보다 뜨거웠던 그 여름의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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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A.Y. in The Backyard

Paris Latino

M.A.Y. in The Backyard

Sonatine bureaucratique

"Zion hört die Wächter singen" from the Cantata, BWV 140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Trans. for Piano)

Lady, Lady, Lady
탈악파워전사
3.0
극찬을 받은 영화이지만 나에겐 그닥 큰 임팩트는 없었다
김다
5.0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볼수록 티모씨의 연기에 빠지고 몰입하게 된 영화. 티모씨가 느꼈던 여러가지 감정들을 너무 잘 전달했다, 그래서 그의 연기를 보는 나는 몰입해서 볼 수있었다. 같이 아파하고 같이 슬퍼하고 같이 행복해했다. 두배우들의 눈빛 하나로 많은 깊은 감정들이 왔다갔다 했다.. 찐한 스킨십이 많이 없었는데도 눈빛 하나로 둘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할수있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끝나고 나서도 많은 여운을 남겨준 정말 아름다운 첫 사랑 이야기
emma
4.0
A midsummer night’s dream that I would never want to wake up
Maca
5.0
Tercera vez que la veo y mi corazón aún se sigue rompiendo.
카멜
5.0
적어도 나한테만큼은 명작이었음 청춘보다도 어린 날. 초여름과 덜 익은 복숭아. 불안정하지만 그만큼 솔직한 사랑 이야기
니콜라
5.0
아름다운 영상미. 내 인생 영화. 하루는 침대에서 나도 모르게 내 이름을 계속 불러버렸지,,,
예린
4.0
모든 걸 글로 적는 소설에 비해 영화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이나 생각 묘사가 불완전한 건 어쩔 수 없다지만, 영화로 볼 때 감정선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몇 있습니다. 이야기와 영상미는 아름다워요. 화면 너머로도 눈이 부시고, 그 여름 속에 나도 함께 있는 듯 합니다.
mehrshad
0.5
I don’t like g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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