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코르뷔지에의 오두막
Le Canbanon par Le Corbusier
2010 · 다큐멘터리 · 핀란드
1시간 00분
세계적 거장인 스위스의 아키텍트, 르 코르뷔지에는 1951년 12월 아내에게 줄 생일선물로 이 오두막을 45분만에 스케치했다고 한다. 나무로 지어진 16㎡의 공간은 미니멀리즘의 전형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건으로 남아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르 코르뷔지에의 놀라운 삶과 그가 참여한 주요 프로젝트들을 따라가며 그의 건축세계와 정신을 보여준다.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에는 르 코르뷔지에가 남긴 마지막 사진을 만날 수 있다. [제5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