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라이프
Still Life
2020 · 다큐멘터리 · 한국
11분
폭력은 여성의 일상이다. 우리의 평범한 풍경 안에 여성폭력은 존재한다. 여성의 성을 사고파는 현장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사회, 가정폭력을 함구하는 입장들은 여성을 피해자로 머무르도록 한다. 여성이 자신의 일상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면서 삶은 정물과 멀어진다. 그리고 삶은 여전히 계속 된다. [제3회 평창국제 영화제]
폭력은 여성의 일상이다. 우리의 평범한 풍경 안에 여성폭력은 존재한다. 여성의 성을 사고파는 현장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사회, 가정폭력을 함구하는 입장들은 여성을 피해자로 머무르도록 한다. 여성이 자신의 일상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면서 삶은 정물과 멀어진다. 그리고 삶은 여전히 계속 된다. [제3회 평창국제 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