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마르
La ciénaga entre el mar y la tierra
2016 · 드라마 · 콜롬비아
1시간 38분

“바다는 우리에게 베푼 만큼 가져가.” 몸이 불편해 침대에 누워 지내야 하는 ‘알베르토’는 손바닥 만한 거울과 그림이 세상을 바라보는 유일한 창이다. 그에게는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 ‘로사’와 하나뿐인 이성 친구 ‘지셀’이 세상의 전부다. 사랑과 자유에 대한 갈망, 그 사이에서 바다는 그에게 꿈이 되어준다.

“바다는 우리에게 베푼 만큼 가져가.” 몸이 불편해 침대에 누워 지내야 하는 ‘알베르토’는 손바닥 만한 거울과 그림이 세상을 바라보는 유일한 창이다. 그에게는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 ‘로사’와 하나뿐인 이성 친구 ‘지셀’이 세상의 전부다. 사랑과 자유에 대한 갈망, 그 사이에서 바다는 그에게 꿈이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