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2018 · 드라마 · 미국, 영국
2시간 14분

“나는 스타가 되지 않을 것이다, 전설이 될 것이다”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로 일하며 음악의 꿈을 키우던 이민자 출신의 아웃사이더 ‘파록버사라’. 보컬을 구하던 로컬 밴드에 들어가게 되면서 ‘프레디 머큐리’라는 이름으로 밴드 ‘퀸’을 이끌게 된다.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들을 사로잡으며 성장하던 ‘퀸’은 라디오와 방송에서 외면을 받을 것이라는 음반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려 6분 동안 이어지는 실험적인 곡 ‘보헤미안 랩소디’로 대성공을 거두며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다. 그러나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던 ‘프레디 머큐리’는 솔로 데뷔라는 유혹에 흔들리게 되고 결국 오랜 시간 함께 해왔던 멤버들과 결별을 선언하게 되는데… 세상에서 소외된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밴드 ‘퀸’ 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로
4.5
Freddie Mercury: [Quoting Zoroaster] Good thoughts, good words, good deeds. Just like you taught me, papa.
Nobnob
3.0
QUEENもフレディも大好きで年代的にもどストライクだが、映画として良かったかと言えば普通。当時に思い入れがある人が懐かしむにはいいが、楽曲を知らない世代が観て楽しめるか疑問。
박민정
3.5
그땐 몰랐는데 올 메이킹이라고 듣고나니 인터뷰 화면이나 공연 화면도 대단한 것 같고 연기도 대박인듯. 단지 록큰롤이라는 장르가 와 닿질 않아서 그렇지
인생은경험이다
5.0
감동의 도가니탕 원래 음악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역시 사실이 주는 힘은 훨씬 강력한 것 같다. 레전설인 퀸의 이야기, 그리고 최고의 보컬이었던 프레디 머큐리. 예전에 퀸의 음악들을 좋아했었지만 훨씬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느낌이다. 단순한 스토리였지만 인생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깊은 고민을 오히려 하게 되었다. 마지막 공연은 정말 최고
달님
4.0
주인공 솔직히 안닮았다 ㅋ
Nayla Raissa
5.0
this movie is a freaking legend. if you don’t bang your head or at least sing a little bit during the movie then ur nuts dude.
cortney
5.0
Loved every minute. Want to re watch
Ernest Santos
4.5
I have not watched the movie I wish I c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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