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길이네 곱창집
焼肉ドラゴン
2018 · 드라마/가족 · 일본
2시간 7분

“설령, 어제가 어떤 날이든 내일은 분명 좋은 날이 올 것이다” 1969년, 고도성장이 한창이던 일본 오사카 공항 근처의 판자촌 동네. 그곳에 전쟁을 겪고 일본으로 건너와 뿌리를 내려 살아가던 사람들이 있었다. 좁디좁은 ‘용길이네 곱창집’ 한 켠에 모여 술 한 잔에 시름을 털어내며 차별과 무시를 꿋꿋하게 버틴다. 가족이 있기에 오늘보다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benzema9
3.5
일제시절 강제 징용되어,핍박과 굶주림 속에 살아오셨던 우리 대한민국 동포여러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곱창집의 러브스토리로만 기억이 남는 부분이지만, 그시절 동포여러분들의 생활을 간접적이나마 느껴볼 수있었던 것같습니다.
しんぱち
4.5
楽しく切ない。大阪に住んだらまた違う人生かな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