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哭聲)
곡성(哭聲)
2016 · 미스터리/스릴러/드라마 · 한국
2시간 36분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 들이는데...
Calvinnn
4.0
존 콘스탄틴 형님만 있었더라도.
리아
3.5
좀비때문에 ⭐️ 반 깎음
두뇌유출
4.0
그래서 밝혀진게 뭔데
송민규
3.5
저 이거보고나서 곡성 놀러갔었는데 동네에 음기가 흘러요 진짜임
정용한
4.5
친구 세 명이 함께 이 영화를 심야로 보고 사이좋게 몸살났던 기억.
달님
3.0
감독이 싸놓은 똥을 평론가들이 치운 영화
사랑은 모든 것을
4.5
마지막까지도 나는 현혹됐구나...
테리
2.0
해석이 필수가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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