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Saw
2004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40분

어느 낯선 지하실 쇠사슬에 묶인 채로 깨어난 두 남자 어느 지하실. 자신들의 발목에 쇠줄이 묶인 채 마주하게 된 ‘아담’(리 와넬)과 닥터 ‘고든’(캐리 엘위스). 중앙에는 자신의 머리를 총으로 쏘고 자살한 듯한 사내가 피투성이가 되어 누워 있을 뿐, 이 둘은 자신들이 왜 잡혀왔는지, 서로가 누군지조차 모르고 있다. 주어진 시간은 8시간 다른 한 명을 죽이지 않으면 둘 다 목숨을 잃게 된다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테이프. 테이프에 들어있는 누군가의 메시지. ‘오후 6시까지 닥터 ‘고든’은 ‘아담’을 죽여야만 살아나갈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둘은 물론이고 ‘고든’의 아내와 아이까지 죽이겠다…!’ 예측할 수 없는 범인 그 누구도 용의선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갖은 애를 써보지만 소용이 없다. 이제 둘은 자신들의 하루 전 기억을 더듬어 보는데…. ‘고든’은 이 일이 최근 계속되고 있는 연쇄살인과 관계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끔찍한 연쇄살인의 현장에 자신의 펜이 떨어져 있었고, 그 증거물을 근거로 ‘탭’형사(대니 글로버)가 자신을 찾아왔던 것. 한편, 연쇄살인을 추적하던 ‘탭’형사는 닥터 ‘고든’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 뒤를 쫓는데… 불가능한 탈출, 얼굴 없는 범인 당신의 상상을 조각 내는 충격적인 결말이 드러난다!!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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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ast I Heard

How Did You Know?

Credits

Cigarette

You Make Me Feel So Dead

Sturm
Andreas Sørensen
4.0
The first in the franchise, and in my opinion, the best. This focusses on characters, and how they are gonna get out of the trap, rather than just gore. The first Saw I actually not showing much, which in turn, makes it more brutal to watch. Some of the acting is pretty over the top, and the plot twist while pretty cool, is unnecessary, still, I enjoy this movie quite a lot.
이선화
1.0
볼 이유는 없지만 그냥 기억에 남음...
까스활명수
3.5
반전의 반전.. 착하게 살겠습니다..
hana
3.0
sooo puke
zidane
4.5
最後に全てがひっくり返るの前振り通り
moviemin
5.0
jaw-dropping
Daniel from UCSB
4.5
신선했다 반전이 미쳤다 잔인한 후속작들과 비교되는 심리적인 스릴러
mimi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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